마을이야기
제목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늘 좋은글 올려주는 이현숙씨가 삼일동안이나
게시판에서 안보이길래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어머님이 화장실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갈비뼈가
부러져서 안동병원에 입원을 하셨다네요.
출근도 못하고 병원을 지키고 있다고 그럽니다.
어르신들은 뼈가 약해서 살짝 넘어지셔도 크게
다치신답니다. 그래서 화장실에서는 될수 있으면
맨발이 좋다고 하네요.
현숙씨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현숙씨도 지치지 말고 간호 잘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