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와~ 정말이네요^^*
1년된줄 몰랐어요.
정보화마을 개관식을 8월에 했던 것으로 기억하기에
아직도 1년 되려면 시간이 좀 남아있는줄 알았답니다.
홈페이지를 오픈한 날짜는 생각도 못했네요.
게시판 맨뒤로 가보니
첫글이 2003년 5월 12일이군요.
대단한 관심이세요.
정말 자축파티 해야겠네요.
잘 차려진 한상 저도 받아도 되나요?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정성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금당실이
되고 있네요.
처음처럼 늘 열심인 금당실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다들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