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월요일 아침입니다.
바쁜 한주가 지나갔네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산나물 축제까지..
정말 정말 바쁜 한주였네요.
제 아들들이 동부초등학교에 다니는데
효도방학이라는걸 했답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라고 주는 방학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실상은 엄마 힘들게하는 방학 같아요.
엄마..어디 놀러가요.네에?
엄마..맛있는거 해주세요. 네에?
정신없답니다. 엄마 방학은 없나?
누가 엄마방학도 좀 만들어주세요.
비가 내린뒤라 좀 쌀쌀하지만 상쾌한 바람이 부네요.
금당실 가족 여러분!
기분 좋은 월요일 아침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