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순덕씨 안녕
순덕씨! 안녕~!
순덕씨처럼 깜찍한 글이네요.
앵두,딸기,모란,비취가락지, 찬물,바늘잎,....
아침을 상쾌하게 해주는 단어들이 조로록 들어있네요.
비가 온뒤라 약간은 싸늘하면서 기분좋은 바람이 불고 있어요.
크게 심호흡하고 들이마시니까 마음도 맑아지네요.
힘든 일주일이 지나갔어요.
몸도 마음도 지친....입술에 뾰루지가 돋았답니다.
이쁜 얼굴에 이게 모람? 하하..(공주병이 좀 깊어서)
좋은하루 보내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