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성현리 출생인 장달주(47세)는 용문중학교
1회 졸업생으로〈현재 : 서울에서 강남산업개발(주)〉
운영하고 있으며‘04.5.2(일요일) 용문초등학교
총동창회에 참석하였다가 모교인 용문중학교를
둘러보고 학생수가 줄어든 것을 매우 안타까워
하면서 전체학생 33명에 대한 하복구입비 200만원을
용문중학교에 기탁하여 모교 발전과
고향사랑운동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