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동생 김명화씨..
마음이 상쾌하고 활기찬 생활을 열듯 요즘
날씨가 참 화창하지..?
화순에서의 첫만남으로 좋은 이미지가 내 마음의
한 켠에 자리하여....좋은 인연으로 자리 매김 하는요즘
울 동생이 무슨 고민이 있는지....
그 순수 하고 밝은 이미지가 손상 될까 겁나네..
열정과 부지런한 모습속에 왠 시름으로 맘 고생하는지...
훌훌 털고 맘 가다듬고 본 모습을 찾기를 ...
명화 동생.. 나 동생 사랑할려구 해..어떻게해
책임져..응?
요즘 다른일로 좀 바빠서 사진한장 있는것
시간 되는데로 올릴거구먼...
언제나 발전을 거듭하는 금당실 마을이 되길..
"김명화씨를 비롯 금당실 마을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