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홈페이지 만들기에 여념이 없네요 ▒
지난 월요일 5월 3일부터 홈페이지 제작반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날부터 자리가 모자라는 대성황을 이루면서
오늘로써 벌써 사흘째를 맞고 있네요.
예쁘고 근사한 집 지어서 초대할께요.

제일 앞자리에서 나란히 공부하는 이동석, 오영희씨 부부!
서로 서로 도와주는 모습 멋있네요.
자리가 모자라서 제 자리에 앉으신 윤영식씨 모습입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 교육장에 피씨를 더 지원해 주세용!!
모두들 너무 열심이시죠?
금당실마을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