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정보화지도자 대회의 이모저모2 ▒
강의를 마치고 운동회가 있었습니다.
아주 어릴적 학교 다닐때말고는 이런 운동회를
해본적이 없어서 아이처럼 다들 신나했답니다.

서로 서로 안아주고 등두드려주고 맛사지 해주는걸로 준비운동을 했어요.
보조개 쏙 들어가는 저분! 누군지 아시죠?
정보통신계 최성렬주사님이십니다. 안아주니까 너무 좋아하시네요^^

어릴때 많이했었죠? 서로 서로 하늘 보여주면서 뭐봤니? 하면서 놀던 그거랍니다.
이재창위원장님 업으신 저분 힘드시겠는데요. 하하^^

열명이 발 묶고 달리기 하는중입니다.
지역별로 네개팀으로 나누었는데요. 저희 경상도팀이 계속
꾸준히 꼴지를 했답니다. 마음은 열심히 몸은 느릿느릿...^^

줄넘기 하는중인데요. 이것 역시도 거의 꼴지를...
제가 끼었는데 당연한 결과였던것 같네요.
전 안보이죠? 제일 앞에 팔만 나온게 저랍니다.
일부러 안보이는걸로 골랐지요~!

응원전도 치열했어요^^ 우리팀 응원 모습입니다.

거의 모든 종목에서 우승을 휩쓴 전라도팀 응원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