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유머-교통위반
두 명의 신부가 오토바이를 타고 과속으로 달리고 있었다.
교통경찰관이 오토바이를 세웠다.
"아실만한 분들이…… 천천히 다니십시오, 사고 나시면 죽습니다."
그러자, 신부님이 말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 함께 타고 계십니다."
그 말을 들은 경찰.
"그럼, 스티커를 끊겠습니다."
"헉! 아니 왜요?"
신부님이 황당해 하며 경찰관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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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이 타는 것은 위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