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보농협 직원21명 폭설농가에 성금전달
예천군 지보농협(조합장 김종덕)직원 21명은 폭설 피해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1천500만원의 기름을 조성, 피해농가에 지원하고 면 비상대책기금으로 전달해 훈훈한 인심을 느끼게 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지보농협은 지난 설해로 100만원 이상의 피해를 입은 면내 27농가에 피해정도에 따라 10~30만원씩 모두 500만원의 기금을 농가에 방문 전달했다.
나머지 1천만원은 지보면 비상대책기금으로 조성해 불우세대와 특별재해시 응급구호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지난 30일 이장회의시 영농회장단에 위임하고 영농협의회장에게 전달했다.
<예천 하성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