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인연이지 싶습니다"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라는게 있다면
비슷하게 생겨먹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을 보면
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추려하는 아픔과 숨기려 하는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는 엮어진게 틀림이 없어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깜짝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어렴풋이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이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 보담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가고 더 마음이 아린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랑하기는 두렵고
그리워 하기엔 목이메이고
모른척 지나치기엔 서로에게 할 일이 아닌것 같고
마냥 지켜보기엔 너무 안스럽고
보담아 주기엔 서로가 상처 받을것 같고
그런 하나하나에 마음을 둬야 하는 사람
그렇게 닮아버린 사람을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그런게 인연이지 싶습니다
언제든
어디에서든
어떤 모습이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더 정겨운
우리네 벗들이
인터넷이란 공간에서 만나
삶에 지친 회원님들껜 위로가 되고
돌아와 앉으면 안방처럼 푸근한
고운 마음들이 인연되어 만나져
서로에게 힘이되고 향기가 되어줄 수 있고
아름다운 삶의 날들이 될수 있었던 것은
회원님들을 알아보는 마음의 인연이 있었겠지요
일기가 많이 불순한 봄날입니다
아침에 다 떨어진 벚꽃나무에서...
남은 벚꽃 뒤로 물오르는 잎들을 보며....
비 맞으며 모진 바닷바람 뚫고 나오는 그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혹시 지금 어려움이 있더라도
인생에서 더 향기로운 열매를 만들 기회라 생각하면 어떨까요
나보다 더 슬프게 죽어간 수 많은 영혼앞에 경건한 마음으로
살아 있는 오늘은 비록 헐떡이는 숨소리일지라도
떨치고 일어나셔서
다시한번 시작해봐요....
지금 이시간부터 하신다면
내일은 오늘보다 훨씬 맑고 향기로운 행복의 날일것입니다...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라는게 있다면
비슷하게 생겨먹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을 보면
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추려하는 아픔과 숨기려 하는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는 엮어진게 틀림이 없어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깜짝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어렴풋이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이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 보담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가고 더 마음이 아린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랑하기는 두렵고
그리워 하기엔 목이메이고
모른척 지나치기엔 서로에게 할 일이 아닌것 같고
마냥 지켜보기엔 너무 안스럽고
보담아 주기엔 서로가 상처 받을것 같고
그런 하나하나에 마음을 둬야 하는 사람
그렇게 닮아버린 사람을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그런게 인연이지 싶습니다
언제든
어디에서든
어떤 모습이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더 정겨운
우리네 벗들이
인터넷이란 공간에서 만나
삶에 지친 회원님들껜 위로가 되고
돌아와 앉으면 안방처럼 푸근한
고운 마음들이 인연되어 만나져
서로에게 힘이되고 향기가 되어줄 수 있고
아름다운 삶의 날들이 될수 있었던 것은
회원님들을 알아보는 마음의 인연이 있었겠지요
일기가 많이 불순한 봄날입니다
아침에 다 떨어진 벚꽃나무에서...
남은 벚꽃 뒤로 물오르는 잎들을 보며....
비 맞으며 모진 바닷바람 뚫고 나오는 그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혹시 지금 어려움이 있더라도
인생에서 더 향기로운 열매를 만들 기회라 생각하면 어떨까요
나보다 더 슬프게 죽어간 수 많은 영혼앞에 경건한 마음으로
살아 있는 오늘은 비록 헐떡이는 숨소리일지라도
떨치고 일어나셔서
다시한번 시작해봐요....
지금 이시간부터 하신다면
내일은 오늘보다 훨씬 맑고 향기로운 행복의 날일것입니다...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금당실회원여러분 사랑합니다
※ 벌교부농정보화마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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