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홍콩에 다녀오신 정광순씨 부부
금당실마을 홍보부장을 맏고 계시는 정해칠씨 부부가
홍콩에 다녀오셨대요.
아무리 후기를 올리라고 해도 안올리시길래
제가 집에 쳐들어가서 어렵게 한장 구해왔어요.
뒤에 보이는것은 만리장성이라고 그러네요.
전 가본적이 없어서요.
두분 사진 멋지게 잘나오셨네요.
홍콩 다녀오신 기념으로 양귀비차를 주셨답니다.
맛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제 입에는 그져 녹차가 최고!!
두분 부럽습니다. 저도 중국 보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