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오금마을에 초대된 전국의 정보화마을들 ▒
오금마을이 정보센터 개관 2주년을 맞았어요.
그래서 자매결연을 맺었거나 친분이 있는 여러곳의
정보화마을을 초대하셨는데요.
그중에 저희 금당실마을도 초대를 받았어요.
군포시장님이 용문출신이시기 때문에 많은 군포분들이
예천에 관한 관심이 높으시더라구요.
이번 행사엔 각 지역의 특산물 판촉행사가 함께 열렸답니다.
지역별 특산물 구경하세요.


도자기마을 상품인 이쁜 열쇠고리들입니다.


부여석성마을의 버섯입니다. 석성마을은 마을분이 너무나 재미있으셔서
주변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셨답니다.


연천 삼팔선마을의 병배와 병포도 입니다.
저게 먹는건가? 장식품인가? 그게 궁금해서 아줌니께 여쭤봤드니..
맘가는대로 하셔유~ 그러시네요.


청양 고추마을에서 판매하는 토종닭인데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닭을 계속 삶으셔서 나눠주셨어요. 아마 판매량보다
먹어버린량이 훨씬 많은듯...^^


여주 그린투어마을의 청국장입니다.
끓여먹을수 있도록 된 청국장이 있었구요.
저렇게 말린 청국장이 있었는데요. 그냥 씹어먹으면 된다고 그러시네요.
저걸 가루로 만든 가루 청국장도 있었어요.
같은 물건이라고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색다른 상품을 만들어내는
지혜가 필요한것 같네요.
우리 금당실마을도 전국 제일가는 특산품을 만들기 위해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