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군포 오금정보화마을에 다녀왔습니다. ▒
경기도 군포 오금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금당실마을과는 비교도 안되게 커다란 마을이더군요.
사방이 온통 아파트숲이었고 마을을 찿는것조차 쉽지 않은
그런곳이었습니다.
마을의 세대수가 9000여세대가 넘는다고 하더군요.
도시형마을 이기 때문에 주요목적이 마을주민의 친목도모라고 하네요.

오금 정보센터는 아파트단지내의 2층건물이었습니다. 얼마나 부럽든지..^^
물론 우리 금당실마을 정보센터도 멋지지만 말입니다.
일층은 어르신들 쉼터부터 마을 놀이터 역활을 하고 있었구요.
넓은 이층에 아주 많은 시설들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층 로비에 마련되어 있는 컴퓨터들입니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오픈되어 있엇어요. 뒷쪽으로는 테이블이 마련되어서 누구나 쉬어갈수 있도록
되어 있었어요.

따로 마련되어 있는 교육장의 모습입니다.
스무대의 컴퓨터가 있네요.

기자실의 모습입니다.
오금마을 기자단에서는 마을소식을 취재하여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주민들의 건의사항도 수렵하고, 정보화 교육 홍보도 하고 있다네요.
기자들은 각자 명함을 가지고 있었구요. 자부심도 대단한듯 보였습니다.
금당실마을에도 기자단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봤습니다.

운영위원님들의 회의실입니다.
위원장님석, 부위원장님석이 마련되어 있네요. 우아~ 부럽다.^^

세미나실이 마련되어 있었구요. 많은분들이 자유로이 드나들고 계셨어요.

이곳이 피씨정비실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부러웠던곳입니다.
우리에게도 필요한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고장난 부품 하나 버리지 않고 모아두었다가 곡 필요한곳에 또 쓰이게하는
지혜도 묻어나 보이구요. 간단한 피씨상식 익히기에도 참 좋은 곳이니까요.
우리도 꼭 만들어요. 피씨정비실!
그러자면 수익사업이 잘 되어야할텐데...^^
올해 야심차게 준비하는 속청재배가 풍년을 이루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