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쁜 편지지 만들어서 봄향기를~~
작성자관리자 @ 2004.04.18 15:36:07

이쁘게 편지지에  만들어서 글을 써보네요~~
어제는 쌀나무만드는 (못나니 하는말)
못자리 하느라 고생했지요.
명화씨가 사진을 찍어 게시판에 올려야 하는데...
아쉬움 뿐이구려~~ 
남편은 오늘 하루종일 일어나지도 못하네요.
등치갚 못하지뭐요~~
피곤한 몸이지만 바지람을 떨면 또 몸이 말을 들어유...
터서리 담모퉁에있는 두릅꺽어,
살짝대처서 초장찍어 먹으면 그맛 일품이랍니다.
우리집에 오세요.두릅전 부쳐드릴께요.
요즈음은 들 논트랑에가면 돌미나리가 재 철이랍니다.
온통 밥상은 봄향기로 가득 입맛을 돋꾸네요.
나른한봄 입맛없을때,
운동겸 진달래,싸리꽃 구경하면서,
봄나물 하로 들로산으로 나가보세요.
오미봉산에도 나물취는 많아요.
건강도 찿고 마음도 즐겁게 지금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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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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