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쁜 편지지 만들어서 봄향기를~~

이쁘게 편지지에 만들어서 글을 써보네요~~ 어제는 쌀나무만드는 (못나니 하는말) 못자리 하느라 고생했지요. 명화씨가 사진을 찍어 게시판에 올려야 하는데... 아쉬움 뿐이구려~~ 남편은 오늘 하루종일 일어나지도 못하네요. 등치갚 못하지뭐요~~ 피곤한 몸이지만 바지람을 떨면 또 몸이 말을 들어유... 터서리 담모퉁에있는 두릅꺽어, 살짝대처서 초장찍어 먹으면 그맛 일품이랍니다. 우리집에 오세요.두릅전 부쳐드릴께요. 요즈음은 들 논트랑에가면 돌미나리가 재 철이랍니다. 온통 밥상은 봄향기로 가득 입맛을 돋꾸네요. 나른한봄 입맛없을때, 운동겸 진달래,싸리꽃 구경하면서, 봄나물 하로 들로산으로 나가보세요. 오미봉산에도 나물취는 많아요. 건강도 찿고 마음도 즐겁게 지금 떠나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