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현숙씨~! 보이소!!!
현숙씨가 교육장에 놀러온다~ 놀러온다~ 말만 하고
한번도 안오시기에 제가 오늘 현숙씨 낭군님이랑
데이트를 했답니다.
금당실게시판에 글 많이 올리시는 새색씨 현숙씨의
남편입니다.
따끈따끈한 새신랑이죠~!

어..마누라한테 혼나는데..그러십니다.
외간여자보고 실실 웃는다고 마누라가 뭐라 할텐데...쩝! 그러시네요.

사진 찍다가 고개를 돌리시는 바람에 얼굴이 반쪽만..^^
웃음이 멋지시네요^^*
오래 오래 서로 아껴주면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진 여러장 찍었는데 교육장 방문하셔야만 드립니다.
꼭 오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