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금 권미혜씨 하버드대 합격
권병하 씨 차녀 미혜양 세계최고 명문 하바드대 합격
지난 83년 말레이시아로 이주해 역경을 딛고 성공신화를 이룬 헤닉권 코오퍼레이션(주) 회장 권병하(56·용문면 하금리 출생) 씨와 이명순(예천여고 11회) 씨의 차녀 미혜(27) 양이 세계 최고의 대학에 합격해 화제.
권양은 고려대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학업을 계속하기 위해 유학을 준비하던 중 예일대, 코넬대, 컬럼비아대, MIT 공대, 하바드대학 등 세계 유수의 대학으로부터 합격통지를 받았다.
부친 권병하 씨는 “미혜는 고집스러울 정도로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학교성적이 항상 우수했다”고 귀띔했다.
고려대 재학 중에는 국내외 건축설계 대전에 출품해 입상한 경력도 있는 재원이기도 한 권양은 세계적인 건축가의 꿈을 위해 세계 최고의 명문인 하바드대를 선택했다.
올 8월 하바드대 입학을 위해 미국으로 갈 예정이다.(권병하 씨 전자우편:info@henikwon.com)
권양은 고려대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학업을 계속하기 위해 유학을 준비하던 중 예일대, 코넬대, 컬럼비아대, MIT 공대, 하바드대학 등 세계 유수의 대학으로부터 합격통지를 받았다.
부친 권병하 씨는 “미혜는 고집스러울 정도로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학교성적이 항상 우수했다”고 귀띔했다.
고려대 재학 중에는 국내외 건축설계 대전에 출품해 입상한 경력도 있는 재원이기도 한 권양은 세계적인 건축가의 꿈을 위해 세계 최고의 명문인 하바드대를 선택했다.
올 8월 하바드대 입학을 위해 미국으로 갈 예정이다.(권병하 씨 전자우편:info@henikwon.com)
2004-04-08 15:5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