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벚꽃이 한창입니다.▒
다른곳들은 벌써 벚꽃이 지고 있다고 하던데...
금당실마을에는 이제 벚꽃이 피기 시작한답니다.
다른 지역보다 많이 늦게 피네요.
그래서 더 이쁘고 화사한가봅니다.
아직 봄나들이 한번 못해보신분들은
용문중학교에서 원류리 가는 길에서 봄을 느껴보세요^^*
내일 일요일쯤에는 더 활짝 피어서 훨씬 예쁠것 같네요.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용문사 입구도로입니다.
꼭 금방 튀겨낸 강냉이 같은 꽃이 먹어보고 싶도록 예쁘네요.

아직 덜 핀 꽃들이 많네요.
다음주는 만개한 벚꽃을 볼수 있을듯합니다.
올해 벚꽃놀이는 금당실마을에서 하세요^^*

용문중학교 담장을 따라 핀 개나리들입니다.
벚꽃구경하시고 덤으로 개나리꽃도 함께 구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