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젠 아주 조금 비가 왔죠?
비가 내렸어요.
처음 내릴땐 굵은 빗방울이 마구 쏟아부을것처럼 그러더니..
어느새 잦아 들어서 감질맛만 내고 그치고 말았네요.
황사때문에 주룩주룩 많은 비가 좀 내려줬으면 하고 바랬는데 말입니다.
감기도 극성이고 금당실마을 여러분들은 건강하시죠?
요즘 감기가 얼마나 독한지 병원마다 입원환자가 넘쳐난다고 합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고 시간나시는분들!! 저도 아프거든요.
교육장으로 위문오세요. 맛있는거 사오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