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송림은 늘 우리의 안식처

♥♥송림은 말이 없는데.♥♥
누구나 실수로 가장 가까운 사람을
적으로 만들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등을 돌린후 언제나
너무나 치명적인 해를 입히게 마련이죠.
버려진 친구는 그대들의 비밀과 약점을
이미 너무 많이 알기 때문에
어떤 적보다 더 나쁜 해를 끼칠 수 있답니다.
그리하여 아주 하찮은 일에
대해서도 자주 서로를 비난하게 됩니다.
쉽게 깨진 우정은 언제나 후회를 낳는답니다.
어릴때 코흘리게 우정은 그때의 그대로여야 합니다.
심각하게 다투고 헤어짐보다
차라리 어려웠을때 고향시절을 생각 해야겠죠.
인연을 끊고 후회하는 것보다
한발 후퇴 하여 바라 본후에
내가 먼저 손내미는것이 훨씬 쉽기 때문입니다.
여러 고향분들
서로가 조금 물러나 참고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사랑 잊지마세요.
서로가 관심을 갖고 늘 사랑을 주고파서
안달내는 여러분 모두가 되자구요.
오늘도 복되고 해피한 하루로 승리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