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비닐하우스속 새싹들 ▒
이번 폭설로 많은 비닐하우스들이 피해를 입었는데요.
이곳은 이번 폭설도 견뎌내고 예쁘고 파란잎들이 잘 자라고 있었어요.
푸른색이 주는 싱그러움.
뭔가 희망이 보이는듯 기분 좋아지네요.

줄지어 이쁘게 잘 자라고 있는 고추모종들이랍니다.

고추모종 옆에서 자라고 있는 나물입니다.
배춘가? 무운가? 잘 모르겠어요. 그것도 모르냐고 하실까봐 못물어봤네요.
저거 무우죠?
저거 쏙쏙 뽑아서 뜨끈한 보리밥에 된장찌개 한숟갈 떠넣고
고추장 한숟깔 떠넣고 참기름 한방울 넣고...비벼먹으면 맛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