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봄이 왔어요! ▒
이젠 정말 완연한 봄이네요.
산수유꽃은 이제 흔하게 볼수있고
가끔 개나리꽃도 피어있구요.
무엇보다 맑은 용문의 개울들이 유난히 맑은 소리를
내면서 흘러가네요.
흙냄새 바람냄새 참 좋은 요즘입니다.
돌다리위에 앉아서 손 씻는 모습! 보기만 해도 상큼하시죠?
사부리의 개울물인데요. 물소리도 참 듣기 좋네요.

사부리 어느댁 대문가에 피어있던 산수유꽃이랍니다.
봄내음이 느껴지시죠?
봄꽃냄새와 개울물 소리로 힘찬 하루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