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내사랑, 내고향
작성자관리자 @ 2004.03.15 20:18:11
    오늘은 제 감정을 뒤흔드는 당신에게 물어 보고 싶은 게 참 많은 날입니다 당신은 말없이 나를 기다리기만 하는데 ....... 나처럼 당신도 아파 보신적 있으신지..... 나라는 사람 때문에 마음이 아팠던 적 있었느냐고 한번쯤 물어보고 싶습니다 사랑이란 이렇듯 마음이 아픈건가요 ? ... 당신을 두고 떠나오던 그순간 찰라처럼 짧은 순간 같은데 몸 속의 숨겨두었던 감정들이 일제히 살아 움직여서 저를 힘들게 했었다는거 당신은 알고 계셨나요 ......?.. 저의 마음을 다 가져가 버려 애가 마르듯 저를 힘들게 하시는 당신이 오늘은 참 밉습니다 당신이 참 ........ 보고 싶은 날입니다 . <여기에 당신은 내고향 용문입니다.> 저두 그 보고픈 고향 4월 10일날 갔다가 11일날 송전교회 낮 예배드리고, 저녁 예배엔 금곡교회 가구 12일날 돌아 올 예정입니다. 벌써부터 마음 설레이네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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