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사학의 공간 추원재 복원공사중 ▒

십승지인 금당실 뒤 오미봉을 진산으로 남향하여 자리잡은 추원재는
사학의 공간이라 불리며 도지정 민속자료 제82호입니다.
추원재는 함양박씨 입향조 ‘박종린’(1496∼1553)을 기리기 위해서 아들 ‘영’이 세웠다고 합니다
추원재는 함양박씨 입향조 ‘박종린’(1496∼1553)을 기리기 위해서 아들 ‘영’이 세웠다고 합니다
지금은 추원재종부 권종열할머니께서 추원재와 사당 왼쪽에
보금자리를 틀고 역사를 지키고 계시답니다.
이 추원재가 지금 복구공사가 한창이랍니다.

옛모습 그대로 복원공사 잘 끝나길 바랍니다.
종부 권종열할머니 오래도록 건강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