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인사 드립니다..꾸벅
안녕하십니까?
인사가 늦었네요..
저가 누군지 궁금하시지죠..
군청 정보관리담당에 근무하시던 황홍현씨와 자리를 바꾼 김정옥이라고 합니다.
3년만에 고향에 돌아오니
모든 직원들께서 반겨주시고,
"금당맛질반서울" 정보화마을이 너무나 예쁘게 만들어져
잘 운영되고 있는것을 보니 한층 더 기분이 좋습니다.
군청에 근무할때 가끔 용문면에 출장가면
언제나 눈에 먼저 들어오는것은 돌담길, 면사무소앞 큰나무, 아기자기한 골목 등등...
잊혀지지가 않았는데..
이렇게 친정에 돌아와 근무하면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