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작성자관리자 @ 2004.03.09 18:55:21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사랑스러운 우리 황홍현씨!
그동안 수고 많았다네.
 
금당실을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놓고
이웃집에 갔다는데
이 금당실 집이 그리워 어찌 할려는가?
 
우리는 문을 열어놓고 있을 터이니
생각이 나면 생각이 나면
언제라도 오시길 바라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고
듣기 좋은 소문만 전해질 수 있도록
금당실과 우리가 애쓰리다.
 
언제
어디서나
즐겁고 행복한 나날만 되기를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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