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이 또 다시 하나될 때
작성자관리자 @ 2004.03.09 18:46:28
군청 총무과 최성렬입니다.
예천뿐만이 아니라 전국이 폭설로 인하여
여러 피해와 불편함이 있습니다.
저희 공무원들도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오늘 화요일까지
쉼 없이 제설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금당실에도 여러농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아는데
금당실정보화마을 주민들이 한마음이 되어서
또 다시 하나가 되어 제설작업과
피해농가를 위하여 힘을 쏟을 때
작업에 힘이 들어도 기쁨이 넘치리라 생각이 듭니다.
피해를 입은 농가와 농민을 서로 위로해 가며
따뜻하고 훈훈한 금당실을 만들어가리라 믿습니다.
또 다시 하나가 될때 금당실이 빛나리라 봅니다.
힘들지만 어려움을 극복한 후에 보람을 느끼듯이
참으며, 노력하며, 봉사하며, 위로하는
금당실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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