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폭설 피해 농민에게 관심과 위로를.............
100년만에 생각지도 못한 3월의 폭설이
우리지역에 40cm이상 강설량을 기록하면서
작물의 정식과, 수확을 앞둔 많은 시설재배 농민과
축산 농가의 피해예방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깊은 상처를 남기고 지나갔습니다.
우리지역에는 성현리 김명성, 대제리 홍중기, 하학리 권오성 등
많은 농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를 당한 농민들은 피해시설의 철거와 복구에 농민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나 벅찬 실정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많은 관심과 위로가
필요할 때 입니다.
우리의 단결된 힘과 관심으로
피해 농민의 재기의 희망과 용기를 줍시다!!
피해농민 여러분!
많이 힘겹고 어려우시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