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금당실은 눈과 전쟁중 ▒
전국적으로 엄청난양의 눈이 내렸습니다.
기상대 발표로는 백년만에 처음 있는 폭설이라고 하는군요.
이번에 내린눈이 특히 중부지역에 집중적으로 쏟아져
충청도 지역과 경북지역에 많이 내렸다지요.
금당실에도 엄청나게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통행이 원활하도록 많은 분들이 노력했지만
엄청나게 내리는 눈을 치우는건 부족한듯 보였답니다.
눈과 전쟁중인 금당실의 모습입니다.

트랙터로 제설작업중인데요. 눈이 너무 많아서 제설작업이 쉽지 않네요.

용문면사무소 직원분들이 모두 나와서 눈을 치우고 있네요.
치워도 치워도 자꾸 내리는 눈때문에 여간 힘든게 아니군요.

사부리 동네어귀인데요. 마을분들이 나오셔서 트랙터로 제설작업을 하시더군요.
사람이 걸어다니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눈이 내렸답니다.
모든 가정에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