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맛질횟집에 YCN에서 촬영을 왔어요 ▒
3월 1일 가족들과 함께 맛질횟집에 갔었는데요.
마침 무언가를 찍고 계시드라구요.
쫓아가서 뭐냐고 물었더니 YCN에서 맛집소개를
촬영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몇장 찍어 왓답니다.
YCN 은 영남방송이구요. 대구 경북지역의 소식들을 전하는
지역방송국이랍니다.
촬영중인 프로는 YCN과 함께하는 즐거운맛집이구요.
매주 금토일 오전 9시에 20분간 방영된대요^^

촬영준비중인 엠씨와 스탭들이네요. 어떻게 놓으면 맛있어보일까?
의논중이십니다. 머 어찌 놓이든 다 맛있드라구요.전~

드디어 촬영에 들어갔네요. 앗 저 아저씨...^^ 제가 사진 찍으니까 놀라셨어요.
아저씨 죄송합니다.
갈수록 우리 금당실이 유명해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많은 농산물들이나 지역의 식당들 지역의 먹거리 모두가 다
사랑받았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