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음
작성자관리자 @ 2004.02.27 20:58:29
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향기를 품고 태어났다.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향기가 있는 것이다. 향기로운 사람, 함께 마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멀리 있으면 늘 그리운 사람,

이 얼마나 축복받은 인생인가. 나는 오늘도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34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2162&p=1340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34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