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총회를 마치고나서...
어제 정보화마을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쳤어요,
위원장님! 수고많으셨네요~~
무엇보다 정보마을 활성화를 위해서 애쓰시는
경운대학교 정우열 교수님께
깊은 감사드려요.
산골마을에서 컴맹을 벗어나 메일이나 주고 받는것으로 만족했는데,
더 욕심이 생기네요.
은행업무며 민원서류,쇼핑, 전자상거래, 등등...
가만히 앉아 집에서 컴퓨터 하나로 다 할수있으니,
정말 편리한 세상이 왔군요.
그러자면 지속적으로 컴퓨터와 접하여 검색하고 검색하여 많은 연구를
해야될것 같내요.
흰 머리가 희끗 희끗, 눈은 침침하여 돋보기를 쓰고서라도,
공부를 해야 할까봐요.
지금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
금당실정보화마을 주민 여려분 다함께 컴퓨터와 놀아봅시다.
노후 침해를 방지하면서요.
금당실정보화마을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