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눈오던날의 금당실
작성자관리자 @ 2004.02.12 16:46:26
 
오늘은 날씨가 참 따스하네요.
이젠 정말 봄인가봅니다.
며칠전까지만해도 입춘추위란 말을 실감시키듯이
추운날씨가 계속 되더니말입니다.
입춘추위와 함께 내린 눈이 금당실을 덮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당실의 잘 보존된 돌담과 마당에 내려앉은 까치
눈을 치우는 아주머니의 넉넉한 마음까지 가득한 금당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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