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복수초가 피었어요
복수초 본적 있으세요?
예전에는 봄을 알리는 꽃하면 개나리.진달래...목련
그런꽃들을 꼽았자나요.
요즘은 복수초를 가장 먼저 꼽는데요.
복수초는 얼음속,눈속에서도 피어올라서 얼음새꽃,설련화라고도 한다네요.
용문면사무소 앞마당 화단에 복수초가 피었어요.
너무 작은 꽃이라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보이지도 않아요.
자세히 바라보면 엄청 이쁘답니다.

꽃이 너무 작아서 팻말이 커보이네요^^

가까이에서 찍어봤는데..예쁘죠?
눈속에 있는걸 찍었으면 더 이뻤을건데..
눈속에서 피는 꽃처럼 희망이 솟는 한해가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