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사랑으로 만든 떡국
『맑고 푸른 예천21』 용문면협의회에서는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관내에 있는 13개 경로당에 떡국용떡을 전달하였답니다.

왠 과자박스들이냐구요? 저 안에 떡들이 가득 들어있지요.
박우상,박연이 두 회장님과 용문면장님,용문면 복지계장님,
박영선 주사님과 회원분들이십니다.

할머님들만 계시는 동촌리 할머니경로당입니다.
회장 할머님 너무 멋쟁이시죠?

아니..왠 떡국을 이렇게 갖구왔어? 차 한잔 마시구 가~ 그러면서 반겨주시던
할머니경로당의 할머님들! 늘 건강하세요^^

가장 많은분들이 계시던 용문 경로당!
주로 할아버님들이 계시네요. 고마우이~하시면서 손을 꼬옥 잡아주셨어요.
맛있게 드세요^^

용문경로당 어르신들이세요^^
모두 모두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바래요.
가장 고풍스런 건물이 멋진 상금2리 경로당 어르신들입니다.앞에 안경 쓰신 멋쟁이 할아버님이 회장님이신데요.
회원들 잘 나오게 찍어 달라고 하셨는데 마음에 드실까 모르겠네요.
담에 갈땐 막걸리 안주 꼭 사들고 갈께요.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