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다시만날수있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김명화 선생님이 오신지 벌써그렇게 되었나봅니다
우리마을 위해 어느분보다도 현신적이였는데
금당실마을 모든분들이 많은 아쉬움을 가진답니다
그동안에 섭섭 했던일은 잊으시고 좋은것들만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정심대접을 잘해 드렸어야 하는데. 변변치못해서
그르나 저를 비롯한 부위원장 모두가 참석하여 정심을 함께하며 고마워했다는데 큰의미가
있는것으로 기억하시고
얼마남지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행복하십시요
우리 금당실마을 또한 많은 사랑 부탁드리면서
다시만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