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날 동네친구들 따라 가던 크리스마스날의 교회
선물을 받을수 있다는 기대감에 참 많이도 설렜더랬는데...
요즘은 모든것들이 너무 흔해서..
요즘 아이들은 그런걸 별로 모르는것 같아요.
작은것 하나도 소중하게 생각하던 어린날이 그리워지는
크리스마스 전날입니다.
금당실 가족 모두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래요^^*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