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르신들 온천가니까 좋으시죠?
지난 18일 목요일에 아주 특별한 행사가 있었답니다.
정해칠 용문면 새마을협의회장님과 장창화새마을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새마을 지도자 10분께서 면소재지내에 있는 3개의 경로당 53분을 모시고
온천을 다녀왔어요.
정성스레 준비한 떡과 과일 음료수들을 나누어 먹고
말벗도 해드리고 등도 밀어드리는 따스한 하루였어요.

출발하기전 떡과 과일들을 짐칸에 싣고 계시구요.
정해칠회장님과 면장님이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네요.

용문면에 이렇게 많은 어르신들이 계셨군요.
어르신들 사진 한장찍을께요 했더니...다들 갑자기 긴장을 하시네요.
이쁘게 웃으세요.

어르신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