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득남을 축하합니다.
요즘 가장 큰 문제가 농촌인구 감소라고들 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다 대도시로 나가고 농촌인구는 자꾸 노령화가
되어간다고 하네요.
점점 어린아이 보기가 힘들어지는 용문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답니다.
박찬업씨댁에 넷째아들이 태어났어요.
두명의 누나와 한명의 형이 있는 행복한 네째아들입니다..
용문면에서는 특수시책으로 아기가 태어나면
꽃다발을 전달해 축하의 뜻을 표한답니다.
그래서 함께 다녀와 보았는데요.
2003년도에는 용문면에서 7명의 아기가 태어났대요.
축복 받으면서 태어난 일곱명의 아기 모두 용문을 사랑하는
멋진 어른이 되길 바래봅니다.

꽃다발을 전해주시는 권재태계장님과 산모모습이예요^^
산모도 건강하시고 아기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