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눈이 왔어요^^
금당실마을에도 눈이 내렸네요.
조용한 아침!
눈에 묻혀 작은소리마져 사라진 풍경이 한폭의 그림 같네요.
고요하기만한 겨울아침 금당실의 모습입니다.

조금 감질나게 내린눈이었죠? 약간은 아쉬운.....^^

아직 아무도 밟지않은 눈길! 발자욱 콩콩 남기면서 뛰어가고 싶네요.

열심히 길을 쓸고 계시네요. 흙담과 눈..그리고 싸리비!
예전엔 눈오는 날이면 다들 집앞길 쓸기 바빴었는데요.
요즘은 참 보기 힘든 풍경이 되고 말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