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보화위원회 회의가 있었습니다.
2003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어제 저녁6시에 목마식당에서 정보화위원회가 있었습니다.
맛있는 삼겹살을 먹으며 친목도 다지고 진지하게 논의도 하는
뜻깊은 자리였구요.
이재창위원장님께서 삼겹살을 팍 쏘셨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커피는 권재태 용문면 총무계장님께서 사셨어요. 고맙습니다.
진지하게 이루어진 회의시간에는 여러가지 안건들이 나왔답니다.
먼저 2004년 임원진선출이 있었는데요.
총무부위원장은 최성렬님이 맡으셨구요.
교육부위원장은 김부웅님이 맡으셨답니다.
두분의 멋진 활약이 기대가 되네요. 두분께 박수를 보내 드려요.
그리고 2003년 결산건과 2004년 수입사업건이 논의 되었답니다.
어느 정보화마을보다 앞서 나가는 금당실이 될 희망이 보이는
뜻깊은 자리였답니다.
내년 2004년에도 금당실마을 화이팅!!!!

금강산도 식후경! 위원장님은 아직 참석못하신분들 명단을 챙기시는중이시네요^^

전재익 전 교육부위원장님이 보이네요. 내년에도 금당실마을 많이 사랑해주실거죠?

앗! 누구시드라? 늘 금당실의 발전을 바라는 정보통신계장님과 황홍현주사님!
다들 수고 많으셨구요. 이제 한발짝씩 내딛어 가는 금당실!
내년에는 더욱더 큰 발자욱 뗄수 있도록 다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