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김명화 선생님 고맙습니다.
금당실정보화시범마을 주민들을 위해 애쓰시는 맘, 아름답습니다.
겨울밤 9시면 늦은 시간인데, 집안일도 있을거고, 그때까지 퇴근도 못하면서 컴퓨터교육을 진행하고 계시니 ....
거저,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씀만 드릴뿐.....
그 보답으로 금당실 정보화시범마을 주민들께서 열심히 배워 유용하게 활용하시겠지요.....
지금까지의 후덕한 마음씨, 미소띤 얼굴 늘 유지하시고,
밤길, 독감 조심하시기 바라며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