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에구 ~ 머가 이리 어렵댜??
작성자관리자 @ 2003.12.04 13:53:10
요즘 매일 저녁 7시에 금당실마을 교육장에서 흘러 나오는 말입니다.
지난 월요일 부터 시작된 정보화 교육이 오늘로써 벌써 사일째네요.
바쁜 일 마치고 이른저녁 먹고 부랴 부랴 달려오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어..똑같이 했는데 난 왜 안되지? 표정들이 심각하시네요. ^^

      꼭 해내고 말테야!
     
 
      월요일에는 이메일 주소만들기
      화요일에는 바탕화면 바꾸기..그림 저장하기..내방만들기를 했구요.
      수요일에는 카드메일 보내기 ,음성메일 보내기. 내사진 함께 보내기를
      해봤어요. 다들 너무 잘하시는것 있죠?
      수요일 숙제는 저에게 카드메일 보내기 였는데. 아직까지
      한통의 메일밖에 도착하지 않았답니다.
       오늘 수업시작하면 숙제검사해서 벌 세울겁니다~!!
       다들 화이팅!!!!!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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