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오행시 짓기)
밑에 최성렬님의 삼행시 짓기를 보고난 후에
자꾸만 삼행시, 오행시 짓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말도 안되는것들로만이요.
오늘도 하나 지었습니다.
금: 금빛 갈대꽃들이 날아날아 둥실 날아
당: 당신의 오시는길을 살포시 깔아드리면
실: 실로 그대는 이 지천에게 사랑받는 사람이외다.
마: 마소마소 지체하지 마소, 얼른 오이소.
을: 을로도 지치셨고 갑으로도 지치셨나, 금당꿀*-_-*차 한잔 타드리오리다.
당: 당신의 오시는길을 살포시 깔아드리면
실: 실로 그대는 이 지천에게 사랑받는 사람이외다.
마: 마소마소 지체하지 마소, 얼른 오이소.
을: 을로도 지치셨고 갑으로도 지치셨나, 금당꿀*-_-*차 한잔 타드리오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