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재골마을에서 다녀갔어요.
우리 금당실이 이젠 엄청 유명한가봐요.
많은 정보화마을에서 필수코스로 견학을 오네요.
아마도 주민 모두의 정성과 위원님들의 노력이
이제 결과로 나타나는게 아닐까 싶어요.
어젠 새재골 마을에서 다녀갔답니다.
문경사과를 가지고 오셨더군요.
이재창 위원장님과 권원용 전위원장님.
황홍현주사님과 최성렬 주사님의
그동안의 노하우전수에 아주 만족해 하셨구요.
면장님과 직원분들이 대접한 따뜻한 차 한잔에
금당실과 용문면의 정을 느끼고 가셨답니다.
새재골마을이 훌륭한 정보화 마을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