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그렇죠..
잠자리꼬리를 짚낟가리에 실로 묶어서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여러마리를 더잡아 내몸을 날려보겠다고 했던 기억도 나는군요..
예전에 농약때문이었는지 도시화때문인지 잘 안보이던데
요즘은 유기농이다 친환경이다 그래서 그런지
많이 보여서 그래도 좋은것 같습니다.
한여름 시끄러운 매미도 물론 많아졌고요
요즘은 도시에 빌딩숲에 조금씩있는 나무들에 매미가 들러붙여 너무 시끄럽게
울어서 고생을 한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지구는 우리만 살라고 있는건 아니라는 환경론자의 말이 아니더라도
같이 잘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곤충이 못살 환경이면 멀지않아 우리 인간도 생체학적으로 변이를 하거나
아님 물리적으로 갑옷등으로 무장을 하거나 캡슐속에서만 살거나 해야한다는
미래학자의 얘기가 떠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