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을 잔치 치르시느라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무어라고 말씀을 드려라 할지
그리고 열번을 고맙다고 말씀을 드려도 부끄럽지 않도록...
각자가 맡은바 자리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때
금당실에는 역시 정보화마을로 선정될 자격이 있는 마을이구나 하는것을 느꼈습니다.
인심좋은 마을로 소문난 금당실 마을답게 외부에서 온 손님에게 떡이며 음료수, 술과 과일 그리고 맛있는 비빔밥을...
그것도 아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
이 모든것이 임시운영위원회를 두세번 개최한 결과의 산물이며
금당실정보화마을 운영위원님들의 단결된 힘이 아닐까하고 묻고 싶습니다?
참석하신 모든분들의 화환 웃음을 볼때..
잔치는 원래 이렇게 하는구나 라고 뽑내고도 싶었어요.
정보화잔치를 준비한 한 사람으로서
전상학면장님을 비롯한 권재태계장님, 김종구주사님
그리고 권원용운영위원장님 비롯한 이재창총무부위원장님, 정해칠홍보부위원장님,
전재익교육부위원장님과 4개리장님을 그리고 운영위원님, 김명화선생님,
그리고 윤호인총무과장님을 비롯한 군청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또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금당실정보화마을 개관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해주신 김수남군수님, 신영국 국회의원님, 강무한군의회의장님,
이현준도의원님, 기념 우산을 협찬해주신 노사리 출신 황병소KT예천지점장님과
용문면장님을 비롯한 면 기관단체장님과 금당실 주민 여러분!
그리고 금당실정보화마을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며 이번 개관식을 빛내주시기위해
멀리 도청에서 자리를 함께해주신 송경창정보통신담당관님과 유성근계장님, 김기광주사님,
김성대주사님....
모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당실마을정보센터개관을 계기로 정보화마을로 다시 태어나는 금당실마을에 대하여
아낌없는 성원과 박수를 드리면서...
금당실정보화마을정보센터의 무궁한 발전과 그리고
주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