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말 잘 치려진 마을 잔치 같네요
사진보니까 정말로 고생을 하셨네요
주민들의 단합도 잘 되는것 같고 운영위원회도 활성화된것 같고요
금당실정보화마을 잘 될것 같네요
축하 오색테이프...
개관테이프절단식...
정말 예쁘게 만들었네요.
또한 취재경쟁에 열심인 카메라기자님들...
그리고 잘 차려진 이 많은 음식이며 맛깔스러워 보이는 이 비빔밥은 누구의 음식 솜씨입니까
사진으로 보아 맛있게 잡수었는것 같은데...
왜 맛있게 잡수었다는 메아리가 안들려 오네요
잘 잡수신분들은 배가 불려서 아직까지 주무시나요
좀 섭섭...
끈기를 가지고 더 기다려볼께요
모두 내일 같이 팔부쳐부치고 즐겁게 음식장만하시면 아주머님들
열심히 부엌준비하시는 우리 아주머니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보기가 좋아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는 누구세요
열심히 일하신 폼은 아닌것 같은데
제 각각 맡은바 자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다고 일단은 믿고
미씨 같기도 하고 미쓰 같기도 하고
혹시 U대회 북한 응원단은 아닌지 궁금 하 하
하기야 내가 신경 쓸 필요는 없잖아
괜히 불필요한 신경을 써서 머리만 쉬고 다 빠졌네
그래도 예쁘니까 한번 더 볼까 ㅎㅎㅎ
금당실정보화마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