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빠와 함께 정보이용실을....
거의 모든 학교들이 방학을 했어요.
예전처럼 놀거리가 많지 않은
요즘 아이들은 뭘하면서 방학을 보낼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제곡에서 엄순태님께서 방학을 맞은
예전처럼 놀거리가 많지 않은
요즘 아이들은 뭘하면서 방학을 보낼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제곡에서 엄순태님께서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데리고 정보이용실에 오셨어요.
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무엇인가를 한다는것
참 멋질것 같아요.
아빠와 함께 나란히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모습 참 정겹죠?
아빠 엄순태님과 13살의 대훈이 스무살의 지영이랍니다.
아빠와 함께 나란히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모습 참 정겹죠?
아빠 엄순태님과 13살의 대훈이 스무살의 지영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