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참 멋진곳이죠?
발자욱 한번 뗄때마다 간탐사가 절로 나오는곳이 이곳 금당실인듯 싶어요.
어제는 처음으로 면사무소 옆길을 걸어봤는데,
집집마다 커다란 감나무,은행나무들이 서늘한 그늘을 드리우고,
올망졸망 매달린 은행들이 맘까지 풍성하게 해주더군요.
학교옆 솔숲에서 풍기는 솔향기까지.........
너무 너무 보여줄게 많은곳이네여.
아직 다 못돌아 보아서 아쉽지만 이제 하나하나
저혼자만 보기 아까운것들을 여러분들과 나누려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